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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17일 수요성령집회 (김이성목사) : '하나님의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 의리'
작성자 (주)에스디지 (ip:)
  • 작성일 2021-05-11 17: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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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7일 수요성령집회 (김이성목사) : 사무엘하 9장 1~13절.
; '하나님의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의리'
다윗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다윗처럼 전적의지 전적위탁 전적순종의 삶을 살아 하나님께서 복 주실 수 밖에 없게 합시다.
다윗이 정치적인 안정세에 들어가자,
첫째, 받은 은혜를 베풀며 살아 받은 상처에서 회복이 되었습니다. 상처에 대한 회복이 이뤄지자 '내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합니다. 다윗과 요나단은 하나님 앞에서 한 언약이 있습니다. (사무엘상 20장 23절)
둘째, 하나님께 받은 은총을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합니다. 마길의 집에서 므미보셋이 살았습니다. 시발은 뒤에 욕심으로 인해서 솔로몬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마길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대대로 복을 받습니다.
셋째, 은혜를 받은 자의 모습을 므비부셋에게서 보고 배워야 합니다. 므비보셋은 8절에서 '이 종이 무엇이기에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8절)라고 겸손이 나아옵니다. 훗날 단 한명 남은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부터 시작하여 그 집안이 다시금 번성하게 됩니다.
이렇듯 우리들도 시간이 지나고 환경이 변한다 할 지라도 지킨 약속, 특히 하나님께 한 약속이나 하나님을 증인으로 하여 다른 이와 한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십자가 안에서 형제자매인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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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다윗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언약의 말씀만 붙잡고 나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이, 통성기도의 시간에는 거래처 한곳 한곳 이름을 말하며 축복하며 기도를 할 마음을 주셔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 회사 거래처의 절반 이상이 크리스쳔으로 십자가 안에서 형제자매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과 전화 통화를 하면 첫 인사가 '할렐루야~~' 이고 그 쪽에서는 '아멘~~' 하면서 업무를 봅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말씀 마지막에 '십자가 안에서 형제자매'의 중요성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벽예배를 드리고 고향엄마께 가서 아침을 먹고 삼천포 거래처 2곳과 진주식품을 방문 한 뒤 점심은 조카들과 먹기 위해서 올라 옵니다.
모든 발걸음에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심을 믿기에 담대히 나아가며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아 복음을 더욱 강력히 전하는 군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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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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