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 김웅 국회의원 지음의 '검사내전'을 읽고..
작성자 갓차푸드 (ip:)
  • 작성일 2021-02-03 17:10: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81
평점 0점

법의 한자 어원을 아시나요?
'원래 법이란 더러운 것을 싫어하는 상상 속의 동물인 해태가 죄 지은 사람 쪽으로 가서 그 사람을 물어 죽인다는 뜻이다.' (225쪽)
.
새벽사우나에서 김웅 국회의원이 쓴 '검사내전'을 읽고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대영스포렉스 해수사우나에서 새벽 시간에 반신욕하며 책을 읽은 지도 10여년이 지났기에 다양한 책을 읽으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하고 심각하게 사업에 대해 고민을 해보기도 했는데,
오늘 읽은 #검사내전 의 '차장은 잘 몰랄겠지만 검사는 개가 아니라서'를 읽으며 많이 웃었다.
작가의 행동에서 왠지 모르는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나 할까?
.
김웅국국회의원을 보좌하는 지욱현 보좌관은 심심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뭐랄까? 이전 국회의원실이 실내낚시 였다면 지금의 국회의원실은 바다낚시 라고나 할까?
.
총칼없는 전쟁터인 대왕오징어 업계에서 또 한주를 시작해 보련다.
.
Soli Deo Gloria~~~~~♡♡♡♡♡♡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